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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정보보호 추가 요청 — 미팅 전 체크 (10/23)

형모님 개인 준비용. 스레드 답글 아님.
근거: 안승천님 10/23 스레드 + 앞선 두 스레드(9/21 네이버 조정안, 10/19~21 계약 대응) + 지금 개발 코드(10/23 01:40 기준) 확인 결과.

결론 세 줄

  1. P8 은 형모님 생각보다 범위가 좁습니다. 묻는 건 「브랜드명」이 아니라 금칙어 · 강조 요청 · 제작진 전달 메모 세 칸이 이미지 · 영상 · 립싱크 · 음성 모델로 넘어가느냐입니다.
  2. (11:10 고침) 원문은 텍스트 LLM 까지만 갑니다. 이미지로 가는 건 LLM 이 그 지시를 받아 쓴 「장면 묘사」입니다. 세 칸을 이미지용 LLM 에서 빼자는 처음 추천은 거둡니다 — 빼면 강조 · 회피가 이미지에서 사라져 요청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. 대신 「변환 형태」를 어디까지로 볼지는 네이버에 되묻고 설득할 영역이고, 우리가 더 할 수 있는 건 회피 대상의 이름(경쟁사 · 금칙어 문자열)이 생성 프롬프트에 그대로 실리지 않게 막는 것입니다.
  3. P3 · P9(미채택 생성물 삭제)는 지금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. 삭제 코드 0, 자동삭제 규칙 0. 「동작 화면 · 삭제 로그」를 당장 낼 수 없으니 일정으로 답해야 합니다.

이 스레드가 뭔가


항목별 — 무엇을 묻나 · 지금 실제는 · 어떻게 답하면 되나

P8 대외비 정보가 생성 모델로 들어가나 (형모님 쪽 핵심)

묻는 것: 금칙어, 강조와 회피 요청, 제작진 전달 사항이 텍스트 LLM 에서만 쓰이고, 이미지 · 영상 · 립싱크 · 음성 모델에는 원문 · 요약 · 변환 어느 형태로도 안 들어가는지. 들어가면 그 경로 전체에 상시 대외비 기준(= 모델 제한) 적용.
제출물: 프롬프트 생성 방식 설명 + 실제 전송 프롬프트 샘플.

형모님 생각과 다른 점
- 형모님은 「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→ 냉장고」처럼 브랜드를 뭉개는 얘기로 보셨는데, P8 이 직접 묻는 건 요청서의 그 세 칸입니다. 상품명 · 브랜드는 방송에 나오면 공개되니 9/21 조정안 기준으로는 「임시 대외비」 쪽.
- 다만 브랜드 일반화도 해 두면 좋은 방어 카드라 같이 가져가면 됩니다(아래 ④).

지금 코드 실제 (확인함)
| 어디로 | 들어가나 | 어떻게 |
|---|---|---|
| ① 출연 배경 · 세트 이미지 | 들어감(변환) | 금칙어 · 강조를 세트 기획 LLM 에 원문으로 넣고, 그 LLM 이 쓴 영어 문장이 이미지 프롬프트가 됨. 금칙어는 「쓰지 마라」 지시 한 줄뿐, 출력 검사 없음 |
| ② 쇼호스트 캐릭터 이미지 | 들어감(변환) | 금칙어 · 강조 · 제작진 메모가 쇼호스트 기획 LLM 에 원문으로 → 그 출력(머리 · 옷 등)이 이미지 프롬프트로 |
| ③ 연출 스틸 이미지 | 들어감(변환) | 연출 LLM 이 세 칸을 참고해 쓴 지시문이 이미지 프롬프트로 |
| ④ 영상(MiniMax · Kling) | 세 칸은 안 들어감 | 단 상품명 원문 · 영문 상품명 · 브랜드 세계관이 들어감 |
| ⑤ 립싱크(HeyGen) | 안 들어감 | 이미지 + 음성 파일만 |
| ⑥ 음성(ElevenLabs) | 대본 문장만 | 대본은 방송에서 말하는 내용(=송출 시 공개). 상품명 포함 |

그리고 세트 이미지 쪽은 오히려 브랜드명 · 상품명을 영어로 넣으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(예시 「Place the Dongwon tuna cans…」). 「뭉개서 보낸다」는 지금은 사실이 아닙니다.

(11:10 고침) 아래 「세 칸을 빼기」 추천은 거둡니다. 원문은 텍스트 LLM 까지만 가고, 생성 모델에는 「무엇을 보여 줄지」 장면 묘사만 간다는 선으로 답하고, 「변환」의 범위는 네이버에 되묻습니다. 더 할 수 있는 것: 회피 지시가 「X 를 보여 주지 마라」처럼 이름째 이미지 프롬프트에 실리지 않게(보일 것만 쓰기) + 전송 직전 금칙어 문자열이 들어 있나 검사.

~~추천 — 고치고 나서 답한다~~ (거둠)
- 고칠 것: ①②③ 의 이미지용 LLM 입력에서 세 칸을 빼기(입력 몇 줄). 세 칸은 대본 · 방송 구성 LLM 에서만 읽게.
- 그러면 답은 깔끔해짐: 「세 칸은 대본 · 방송 구성 텍스트 LLM 에서만 씁니다. 이미지 · 영상 프롬프트를 만드는 단계에는 넣지 않습니다. 음성은 송출될 대본 문장만 갑니다.」 + 고친 뒤의 실제 프롬프트 샘플.
- 덤(선택): 이미지 · 영상 프롬프트에서 브랜드명을 「냉장고」 같은 일반명으로 바꾸기 — 이게 형모님이 말씀하신 그 「심플리파이」. 상품 사진(레퍼런스 이미지)은 어차피 같이 가니 이름만 빼는 것이라는 한계를 같이 말해 둡니다.
- 비용: 이미지 품질(특히 금칙어로 피하던 소품)이 약간 흔들릴 수 있음. 안 하면: 이미지 경로 전체가 상시 대외비 → 이미지 모델까지 제한될 위험.
- 누가: 개발(정승욱님 · 재환님 쪽). 오늘 미팅에서 「이 몇 줄 빼는 건 언제 되나」만 받아 오면 됩니다.

주의
- 10/7 에 「외부 입력에서 제외하기 어렵다」고 이미 답한 기록이 있음 → 이번엔 「텍스트 LLM 까지만 쓰고 생성 모델 쪽엔 안 넘기도록 바꿨다」로 말하면 앞뒤가 맞습니다.
- 음성은 「변환 형태」를 엄격하게 보면 대본 자체가 강조 요청을 반영한 결과물이라 0 은 불가능합니다. 「송출되는 대본 문장만 간다(=조정안의 임시 대외비)」로 선을 긋는 게 맞습니다.
- 대본의 금칙어 검사는 지금 경고만 하고 막지 않습니다. 금칙어가 남은 대본이 음성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.

P3 계약 — 학습 금지 · 보존기간 · 미채택 자동삭제 · 파기

질문 지금 실제 답 방향
(a) 파이온 자체 학습 금지 계약 반영 학습에 쓰는 코드 없음. LLM 로그도 토큰 수 · 시간만 남김(프롬프트 본문 안 남김) 동의해도 손해 없음 — 대표님 결정
(b) 데이터별 보존기간 입력 파일 · 채택 · 미채택 생성물 모두 만료 없이 저장. 서버 로그 7일 숫자를 새로 정해야 함(아래 결정)
(c) 미채택 자동삭제 가능 여부 · 시점, 그 전까지 삭제 요청 시 기한 기능 없음. 다시 뽑기로 버린 결과물은 보관함에 「안 쓴 후보」로 계속 보임 「가능 · ○월 ○일 구현」 + 「그 전엔 요청 받고 ○영업일 내 수동 삭제」
(d) 계약 종료 시 파기 · 확인서 프로젝트 삭제는 표시만 하고 파일은 남음 수동 파기 + 확인서 제출 가능으로 답하되, 실제 수동 절차는 개발 확인 필요

미리 정하셔야 할 것: 미채택 생성물 보존 상한(예: 방송 안 되면 30일). 보관함의 「안 쓴 후보」 화면과 충돌하니 화면 쪽(기획)에서도 같이 정해야 합니다.

P9 미채택 삭제가 실제로 되나 — 동작 화면 · 삭제 로그

P11 저장 · 문서 — 암호화 키 방식, 정책 문서 개정

P12 파트너사 접근통제

질문 지금 실제 (NLive2 기준)
스튜디오 간 격리 있음 — 다른 스튜디오 프로젝트 · 파일은 안 보임. 예외: 파트너 관리자 열람 모드
MFA 없음
다운로드 감사로그 없음(다운로드 때 기록 안 남김). 관리 작업(스튜디오 · 멤버 · 크레딧 변경) 이력만 있음
계정 발급 · 회수 주체 파트너 관리자 화면에서 멤버 관리

따로 걸리는 것 (승천님께 말해 둘 것)

오늘 논의 전 형모님이 정하실 것

  1. P8 — 「세 칸을 이미지용 LLM 입력에서 빼고 답한다」로 갈지 (추천: 예)
  2. 브랜드명 일반화까지 할지 (추천: 하되 「이름만 뺀다, 상품 사진은 간다」 한계 명시)
  3. 미채택 생성물 보존 상한 숫자 · 구현 시점 (개발 일정 받아야 함)
  4. 「안 쓴 후보」 보관함 화면을 자동삭제와 어떻게 맞출지(기획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