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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워딩 정리 — 진행 안

2026-10-22 · AI Live 스튜디오(네이버 쇼핑라이브용) 화면 글자 · 메시지 · 톤 정리 방법 제안

결론 먼저

형이 주신 다섯 단계(편집툴 · 방송 용어 → 토스 → 네이버 → 정리 → 적용)는 방향이 맞습니다. 다만 순서와 묶음을 이렇게 바꾸면 더 빠르고 덜 흔들립니다.

  1. 맨 앞에 「지금 화면에 있는 글자 전부 뽑기」를 둡니다. 무엇을 고칠지 모르는 채로 사전을 만들면, 사전이 화면과 따로 놉니다.
  2. 리서치 셋(네이버 · 편집툴 · 방송 현업)은 동시에 돌리고, 셋이 부딪힐 때 누가 이기는지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.
  3. 토스는 따로 한 단계가 아니라 모든 문구가 마지막에 통과하는 거름망입니다. 형 안의 2번과 4번은 같은 일이라 합칩니다.
  4. 한 화면(요청서)에 먼저 끝까지 적용해 형이 보고 확정한 뒤 전 화면으로 넓힙니다.
  5. 개발 이첩은 「화면별 바꿀 문구 표」로 넘기고, 다시 섞이지 않게 자동 검사를 겁니다. 사전만 넘기면 석 달 뒤 다시 섞입니다.

이미 있는 것 — 새로 만들지 않고 키웁니다

있는 것 상태
화면 원칙 문서의 「우리 말 · 쓰지 않는 말」 표 시트 · 토스트 · 확정 · 고치기 · 다시 만들기 · 후보 등 15개 정도. 화면 부품 이름 위주
토스 UX 라이팅 규칙 14개 + 쓰기 전 체크리스트 정리돼 있음. 숫자 · 단위 표기만 토스 공식 규칙이 없어 추론
개발용 용어집 개발자 대상이라 화면 글자 기준으로는 못 씀
화면 원칙에 적힌 「아직 못 고친 것」 「편성 확정」과 「방송 구성」이 같은 단계를 두 이름으로 부름, 「~니다」로 끝나는 토스트 17곳, 실패 표시 네 가지가 섞임 등

화면 코드 안의 한글 글자 조각은 대략 6,800개(716개 파일)입니다. 주석까지 섞인 거친 값이라, 1단계에서 실제 화면 글자만 다시 셉니다.

단계별 안

1단계 · 지금 글자 전부 뽑기 (예상 반나절)

2단계 · 바깥 기준 셋 동시에 조사 (예상 1~2일)

조사 무엇을 보나 어디에 쓰나
네이버 쇼핑라이브 판매자 도움말 · 판매자센터 화면 셀러가 매일 보는 말(라이브 예약 · 상품 · 혜택 · 송출 등) 화면 글자 1순위. 우리 사용자는 셀러라 이 말이 제일 익숙합니다
캡컷 · 프리미어 공식 한국어 도움말 편집 화면 말(타임라인 · 트랙 · 클립 · 자르기 · 내보내기) 영상 만들기 화면. 두 곳 다 한국어 도움말이 공개돼 있어 따로 구할 필요는 없습니다
방송 현업 용어 큐시트 · 오프닝 · 클로징 · 멘트 · 콜 · 브릿지 등 화면에 바로 올리지 않고, 도움말과 AI가 쓰는 대본의 정확도를 올리는 데 씁니다

각 조사마다 「우리 기능 ↔ 그쪽에서 부르는 말」 대응표를 만듭니다.

셋이 부딪히면 이 순서로 정합니다 (추천):
①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쓰는 말 → ② 편집툴에서 누구나 아는 말 → ③ 방송 현업 말 → ④ 우리가 새로 지은 말.
이유: 쓰는 사람은 방송 전문가가 아니라 셀러 · MD입니다. 전문 용어는 정확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을 멈춰 세웁니다.

3단계 · 「언어 해상도」를 세 층으로 나눕니다

형이 말씀하신 해상도를 이렇게 풀었습니다. 한 기능이라도 자리마다 필요한 정밀도가 다릅니다.

층 어디 말의 기준 톤
화면 글자 버튼 · 라벨 · 토스트 · 오류 가장 쉬운 말, 짧게. 사전의 대표어만 토스 해요체
설명 툴팁 · 도움말 · 빈 상태 정확한 말. 필요하면 현업 용어를 괄호로 해요체
AI가 쓰는 글 대본 · 쇼호스트 멘트 · 방송 구성 방송 현업 톤. 실제 라이브에서 말하는 문장 쇼호스트 말투

화면 톤과 대본 톤은 섞지 않습니다. 예를 들어 화면은 「대본을 다시 만들었어요」, 대본은 「자, 오늘 준비한 첫 번째 혜택 바로 보여드릴게요!」.
AI가 쓰는 글에도 사전을 넣어야 합니다. 안 넣으면 화면은 「혜택 카드」라 부르는데 대본은 「프로모션」이라 말합니다.

4단계 · 정본 셋 만들기 (예상 1일)

  1. 용어사전 — 대표어 · 뜻 · 쓰지 않는 말 · 근거(네이버/편집툴/현업/우리) · 어느 화면에 나오나.
  2. 문구 가이드 — 자리별 꼴. 버튼은 「무엇을 한다」, 토스트는 「~했어요」, 오류는 「무슨 일 → 어떻게 하면 되는지」, 빈 상태는 「○○ 없음 + 가는 버튼」. 좋은 예 · 나쁜 예를 실제 우리 화면 문구로.
  3. 운영 방침(워싱) — 아래 6단계.

대표어가 둘 이상으로 갈리는 것(예상 10~20개)만 형께 결정 카드로 묻습니다. 나머지는 위 순위 규칙대로 정하고 알려 드립니다.

5단계 · 요청서 화면 하나에 먼저 끝까지 (예상 1일)

요청서는 셀러가 처음 만나는 화면이라 글자가 많고 기준을 세우기 좋습니다. 바꾸기 전 · 바꾼 뒤를 캡처 위에 표시해 형께 드리고, 형이 보고 확정하시면 그게 전 화면의 기준이 됩니다.

6단계 · 전 화면 적용 · 개발 이첩 · 다시 섞이지 않게 (예상 2~3일)

형 원안과 달라진 점

형 원안 바꾼 안 왜
리서치부터 지금 글자 뽑기부터 고칠 대상이 보여야 리서치도 필요한 말만 찾습니다
1-1 · 1-2 · 3 을 차례로 셋 동시 + 충돌 순위 규칙 시간이 줄고, 셋이 다를 때 매번 묻지 않아도 됩니다
2 토스 적용 · 4 토스로 다듬기 토스는 마지막 거름망 하나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
화면 워딩 화면 + AI가 쓰는 대본까지 둘이 다르게 부르면 사용자는 같은 서비스로 안 느낍니다
전체 적용 지시 한 화면 시범 → 형 확정 → 전체 기준이 틀렸을 때 고칠 양이 화면 하나로 끝납니다
개발 이첩 문구 표 이첩 + 자동 경고 사전만 넘기면 새 기능이 붙을 때마다 다시 섞입니다

비용 · 되돌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