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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 말 세 가지 다시 보기 — 클립 · 렌더링 · 기준컷

🟢 10-22 정함: 타임라인 칸 = 클립 · 단추 = 영상으로 만들기 · 기준컷 그대로(풀이 글만 고침). 맨 아래 「4. 컷과 클립 나눠 쓰기」가 새로 붙었습니다.

2026-10-22 16시 판 · 형 질문 셋에 순서대로 답합니다. 편집툴 매뉴얼(프리미어 · 파이널 컷 · 다빈치 · 캡컷)과 AI 영상 도구(캡컷 AI · 브루 · 런웨이 · 클링) 원문, 그리고 우리 코드를 직접 확인했습니다.

결론 먼저

  1. 타임라인 칸 = 「클립」으로 정했습니다(형 10-22). 줄은 업계 말 「트랙」으로 맞추는 것을 추천합니다. 지금 화면은 「트랙」 · 「줄」 · 「레인」 셋을 섞어 쓰고, 「줄」은 대본 한 줄 뜻으로도 씁니다.
  2. 전수조사는 아직 아니었습니다. 처음 조사는 개념 70개를 한 번씩 맞대 본 것이고, 깊게 읽은 건 세 낱말뿐이었습니다. 지금 사전 155행 전체를 업계 표준과 전수 대조하고 있습니다(한국어 매뉴얼이 막힌 곳은 영어 원문을 읽고 우리가 옮깁니다).
  3. 「렌더링」 → 「영상으로 만들기」는 글자만 바꾸는 안입니다. 아래 그림처럼 같은 자리에 같은 단추이고, 이름만 「누르면 영상이 만들어진다」로 바꿉니다.
  4. 기준컷은 옛 마스터 플레이트와 같은 것인데, 하는 일이 바뀌었습니다. 예전에는 영상 만들 때 재료로 쓰이던 길이 있었고, 10-04에 없어졌습니다. 지금은 「이 조합 괜찮다」고 고르는 견본이자 40컷의 한 칸입니다.

1. 클립 · 트랙

타임라인

클립(정함): 편집툴 네 곳이 모두 타임라인 위 항목을 「클립」이라 부르고, 정지 그림 · 그래픽도 클립입니다.

툴 칸 원문
프리미어 클립 · 그래픽 클립 「시퀀스에 비디오 클립이 없더라도 그래픽 클립을 만들 수 있습니다」
파이널 컷 클립 · 스틸 이미지 클립 「(클립은) 비디오 또는 오디오 항목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」
다빈치 리졸브 클립 · 트랙 「타임라인에 추가하려는 클립을 … 다음 비디오 트랙 위로」
캡컷 클립 · 자막 트랙 「타임라인에서 비디오 클립을 선택합니다」 · 「자막 트랙을 생성합니다」

트랙(추천): 칸이 놓이는 가로 줄 하나를 우리 화면은 지금 이렇게 부릅니다.

지금 화면 글 예
트랙 「트랙에 추가」 · 「쇼호스트 트랙」 · 「트랙 위에서 ⌘/Ctrl+휠로도」
줄 「연출 컷 줄」 · 「자막 줄」
레인 화면 원칙 표의 「쇼호스트 레인」
(같은 「줄」이 다른 뜻) 「이 줄 대본」 · 「나머지 줄 준비」 · 구간 머리 「17줄」 = 대본 한 줄

2. 「렌더링」 → 「영상으로 만들기」 — 무슨 뜻이냐면

전·후

왜 바꾸나 — 편집툴에서 「렌더링」은 공짜 · 저절로 · 결과가 늘 같은 계산입니다.

툴 「렌더링」이 뜻하는 것 원문
프리미어 재생이 끊기는 구간을 미리 계산한 파일 「빨강 렌더링 막대는 … 렌더링되어야 하지만 렌더링되지 않은 섹션」
파이널 컷 실시간 재생 안 되는 구간의 임시 파일 · 저절로 「포인터를 이동한 후 0.3초 후에 백그라운드에서 시작됩니다」
캡컷 내보내기 안에서 도는 처리 「렌더링 프로세스를 완료하지 않거나 내보내기를 … 중지」

그래서 편집툴을 써 본 판매자일수록 우리 단추를 「돈 안 드는 단순 처리」로 읽습니다. 프리미어의 빨강→초록 막대가 우리 클립 색 바뀜과 생김새까지 닮았습니다.

세 안

안 단추 · 진행 좋은 점 걸리는 점
① 영상으로 만들기 (추천) [영상으로 만들기] · 「영상 만드는 중 36 / 129」 누르면 일어날 일을 그대로 말함 · 우리 화면의 「만드는 중 · 다시 만들기 · 만들지 못했어요」와 한 벌 · 캡컷도 「이미지에서 … 비디오를 만드십시오」 단계 이름 「영상 만들기」와 글자가 비슷
② 생성 [영상 생성] · 「생성 중 36 / 129」 AI 도구 다섯 곳(캡컷 · 브루 · 런웨이 · 클링 · 프리미어 생성형 확장)과 같은 말 우리 규칙은 「생성 중」 대신 「만드는 중」 — 다른 화면까지 다 바꿔야 한 벌이 됨
③ 렌더링 그대로 그대로 바꿀 곳 0 편집툴과 뜻이 반대

3. 기준컷 — 형 질문에 하나씩

「감사에 쓴다」가 아니라 「확인에 쓴다」였습니다 — 제 글이 어려웠습니다. 40컷을 만들 때 「지금 재료가 기준컷을 만들 때 쓴 재료와 같은가」를 서버가 확인합니다. 같지 않으면 40컷을 만들지 않습니다. 지금 실제로 돕니다.

옛 마스터 플레이트와 같은 것인가 — 같은 자리입니다. 9월 용어 통일 때 화면 이름만 「기준컷」으로 바뀌었고, 코드 안 이름 · 확정 기록에는 아직 「마스터 플레이트」가 남아 있습니다.

그때는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은? — 형 기억이 맞습니다. 하는 일이 바뀌었습니다.

때 기준컷(마스터 플레이트)이 하던 일
예전 연출 컷을 만들 때 쇼호스트 참조 그림으로 구도 샷을 쓰고, 맞는 구도 샷이 없으면 마스터 플레이트를 대신 재료로 넣음
10-04 기획 뒤 영상 재료는 옷 시트(옷 입힌 쇼호스트) 로 바뀜 → 마스터 플레이트를 재료로 쓰는 길은 없어짐
지금 ① 사람이 「이 조합 괜찮다」고 고르는 견본 ② 40컷을 만들 때 같은 재료인지 확인 ③ 40컷의 한 칸(서서 · 무릎까지 · 정면) — 이 칸이 쇼호스트 클립에 뽑히면 말하는 영상의 바탕 그림이 됨

출연 화면

흐름

40컷 방식이 맞는데 옛 소스가 있다고? — 네, 있습니다.
- 40컷 방식은 dev · alpha · real 에서 켜져 있습니다(beta 는 출연 기능 전체가 꺼짐).
- 그런데 새 출연을 만들 때 40컷을 만들 수 없는 조건이면(요청서에 상품이 없거나 · 쇼호스트 성별이 여 · 남 밖이면) 화면이 아무 안내 없이 옛 방식(기준컷 + 구도 10칸) 으로 갑니다.
- 그래서 옛 방식 코드가 지워지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. 「40컷만 쓴다」로 정리할지는 말이 아니라 기능 문제라, 이번 워딩 일과 따로 개발 쪽에 물을 거리입니다.

이름은 — 「기준컷」 그대로를 추천합니다. 40컷의 한 칸이라 「컷」이 맞고, 칸 이름을 「클립」으로 정해서 「컷 = 그림 한 장」으로 뜻이 하나가 됩니다. 업계 말 「참조 이미지」는 재료로 넣는 그림이라 지금 우리 기준컷과 다릅니다. 다만 화면 용어 풀이 한 곳이 아직 「연출 · 영상 편집에서 인물 모습의 기준」이라고 예전 뜻을 적고 있어, 「이 조합의 견본 · 40컷 중 한 칸」으로 고칩니다.


어도비는 없었던 게 아닙니다

어도비 한국어 도움말은 직접 열면 막혀서(403) 같은 주소의 보관 사본(2024~2025년) 으로 한국어 원문을 읽었습니다. 위 프리미어 인용은 그 원문입니다. 한국어가 없는 곳(다빈치 매뉴얼 · 클링 화면)은 지금 전수조사에서 영어 원문을 읽고 우리가 옮깁니다.


4. 컷과 클립 나눠 쓰기 — 토스 기준으로 (10-22 형 질문 「어딘 컷 어딘 클립 혼용해도 돼?」)

지금은 섞여 있습니다. 타임라인 화면에 「컷」이 164곳 나오는데, 대부분이 타임라인 칸 하나를 부르는 뜻입니다(「이 컷은 이미 렌더링됐어요」 · 「영상이 안 된 컷 3개」). 그런데 칸은 「클립」으로 정했으니, 그대로 두면 한 칸을 컷과 클립 두 이름으로 부르게 됩니다.

컷과 클립

추천 — 이렇게 나눕니다

말 뜻 어디서
컷 사진 한 장 출연(40컷 · 기준컷) · 연출 그림(컷 시트 = 컷 3장)
클립 타임라인 위 칸 하나 — 아직 영상이 안 된 정지 그림이어도 클립 영상 만들기(연출 클립 · 쇼호스트 클립 · 혜택 카드 클립 · 미디어 클립)
트랙 클립이 놓이는 가로 줄 영상 만들기(연출 트랙 · 쇼호스트 트랙 …)

관계는 한 문장입니다 — 「클립은 컷으로 만든다」. 연출 클립은 컷 3장으로, 쇼호스트 클립은 40컷 중 한 장과 대본 음성으로 만듭니다.

토스 점검

묻는 것 지금 나누면
처음 보는 사람이 글자만 읽고 무엇인지 아나 (QA 기조 6) ❌ 「컷」이 사진도 되고 타임라인 칸도 됨 ✅ 컷은 사진, 클립은 칸
사용자가 쓰는 말인가 (UX 라이팅 R7) 🟡 「컷 = 칸」은 우리만 쓰는 뜻 ✅ 컷은 일상 말(「인생네컷」처럼 사진 한 장), 클립 · 트랙은 편집툴 표준
한 이름 한 뜻 (우리 원칙 14 §3-13) ❌ ✅
할 일 · 비용 — 타임라인 문구 약 160곳에서 「컷」→「클립」(「컷 3개」처럼 사진 장수를 세는 곳은 그대로) · 줄 이름 「연출 컷」→「연출」 트랙

같이 바뀌는 것: 10-22 형 결정으로 개발에 넘긴 「안 된 컷으로 가기」(이슈 #1879)도 「안 된 클립으로 가기」로 맞춰야 합니다 — 개발 이슈에 댓글을 다는 일이라 형 「보내」 뒤에 합니다.